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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photo 한국의 교통 수단으로는 버스, 지하철, 택시, 기차, 배,비행기 등이 있다.
어떤 교통 수단이든지 승차권의 종류나 요금은 가려고 하는 목적지에 따라 달라진다.

시내버스

가장 저렴한 교통수단이며 한 도시 내에서만 운행하며 도시 근교지역은 가기도 한다.
승차권은 버스정류장 신문판매대에서 구입할 수 있고 현금을 내지만 승차 권이나 교통카드로 계산하면 할인해 준다. 선불 방식인 교통카드를 구입하면 그 카드로 버스와 지하철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의 경우 운행 범위에 따라 단계적으로 네 가지 종류로 나뉘어 있으며 버스 색깔로 구분해 놓았다. 탈 때는 앞문으로 타며 오를 때 운전 기사 옆의 상자에 버스비를 넣거나 교통카드를 갖다대면 된다. 내릴 때는 내리는 정류장이 다가오면 버스 내 여러곳에 있는 스위치를 눌러 내린다는 표시를 하고 뒷문으로 내린다.

시외버스

편리하다. 대도시의 경우 터미널이 방위에 따라 여러 군데로 나뉘일반적으로 지역과 다른 지역을 연결하는 중, 장거리 버스를 말한다. 다양한 지역으로 자주 운행되기 때문에 비교적 가까운 지역으로의 이동에 어져 있어 본인이 사는 곳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면 된다. 보통 당일 터미널에서 표를 구입해서 해당 승차장으로 가서 타면 되고 예약도 가능하다.

고속버스

고속버스는 시외버스처럼 장거리 이동에 좋으며 고속도로로만 다닌다는 점이 다르다. 또 고속버스 터미널은 많지 않고 한 도시에 하나만 있다. 먼 지역을 편하게 이동하고 싶다면 고속버스를 타면 될 것이다.

지하철

photo 서울은 지하철이 매우 발달되어 있으며 운행 시간이 일정하고 차비가 저렴하므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승차권은 지하철 입구 매표소에서 가는 목적지를 말하고 구입해도 되고 교통카드를 사서 이용해도 된다. 가는 거리에 따라 요금의 차이가 난다. 서울 외에도 부산, 대구, 대전 등 대도시에는 지하철이 운행되고 있다. 운행 시각은 보통 아침 5시 30분경부터 밤 12시까지 정도이다. 모든 안내 표시는 한국어와 영어로 되어 있고 각 역에 설 때마다 한국어와 영어로 안내하기 때문에 편리하다.

택시

버스나 기차에 비해 비싼 교통수단이기는 하지만 대중교통 수단이 자주운행 되지 않는 야간이나 길을 모를 때 안전한 교통 수단 이다. 도심구간에서는 지나가는 빈 택시를 향해 손을 들거나 택시 정류장에서이용할 수 있다. 택시요금은 미터기를 사용하여 거리와 시간에 따라 정해진다. 앞 자리에 앉게 되면좌석 벨트를 사용하는 것이 법으로 정해져 있다. 택시 기사에게 팁을 주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다. 하지만 원한다면 주어도 좋다.

기차

photo 2004년도에 고속 철도(KTX)가 개통되었으며 그 외에 새마을호, 무궁화호가 있다.
고속철도가 제일 빠르고 비싼 대신에 큰 역에만 정차하고 시설도 좋다. 무궁화호가 제일 느리고 싼 반면 많은 역에 정차한다. 철도 노선은 잘 정비되어 있으며 정해진 시간표대로 운행되므로 장거리여행에 좋다. 승차권은 주로 기차역에서 구입할 수 있고 인터넷이나 별도 판매점에도구입할 수 있다. 물론 예매도 가능하다.

교통카드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카드로 처음 살 때는 카드비를 2,000원 내고 본인이 원하는 금액만큼 충전을 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차를 탈 때 카드 리더기에 갖다대면 된다. 금액이 다 소비되면 다시 충전을 해서 사용한다. 판매 장소는 지하철 표 판매소, 버스정류장 신문 판매대(버스표 판매소), 정류장 주변 매점 등이며 원하는 금액만큼 지불하면 충전해 준다. 카드가 필요 없을 경우 판매소에 반납을 하면 카드비와 남은 금액을 되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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