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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민국 최고의 전공 프로그램(경영학, 신문방송학)을 운영하며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제도 보유  
2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국립대학이자 2009년 캠퍼스 조성, 최첨단 교육시설을 자랑하는 외국인이 유학하기 좋은 수도권 국립대학입니다.  
3
서울 대학가 중심부에 위치하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 '명지대학교'  
4
100%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는 경희 사이버대학교입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  
5
배움과 나눔의 100년 서울의 자부심, 서울시립대학교  
6
의생명분야 특성화대학, 21세기 문화를 선도하는 아시아 중심대학 원광대학교  
7
세계 여성 지도자의 산실, 세계 최대 여성종합대학  
8
산학협력분야 국내 최정상, 연구부문 아시아 10위권의 글로벌 대학  
9
가천대학교는 수도권 3위 규모의 종합대학교로 대한민국 TOP3의 연구중심병원인 길병원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본교의 의과대학, 한의과대학, 약학대학, 간호대학은 메디컬 관련 분야에서 괄목할 연구성과를 내고 있음. 뿐만 아니라 이공계, 경상·경영계열, 예체능계열 분야에서도 눈부신 활약이 이어지고 있음. 외국인 학생 유치관리역유량 인증대학 선정 및 한국어능력시험(Stand  
10
100년의 역사가 숨쉬는 대학! 영남지역 16개 대형 대학 중 2년 연속 취업률 1위, 취업 잘 되는 대학! 대구가톨릭대학교  
11
132년의 전통과 역사에 빛나는 배재학당이 경영하는 교육기관! 75개국 약 750명의 세계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캠퍼스!  
12
2016 세계대학랭킹센터 8위, 경북대학교  
13
대한민국 유일의 국가연구소 대학원  
14
신라대학교 PhD MA BA L.C.
신라에서 꿈을 펼쳐라.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창조대학  
15
인성과 지성으로 세상을 움직일 인재를 만나다. 간호, 항공운항, 항공서비스.  
16
사회복지, 재활과학, 공과대학 및 디자인 분야 특성화 대학  
17
융합시대를 선도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글로벌 캠퍼스 가톨릭관동대학교.  
18
취업에 강한 대학! 전주기전대학!  
19
한의학을 기반으로한 화장품 공학 및 미용특화 대학  
20
당신과 함께 세계를 움직이는 목원대학교!  
21
제주대학교 PhD MA BA L.C.
취업률 전국 거점 국립대 중 "1위", 2015년 기준 등록금 총액의 65% 이상을 장학금으로 지원(재학생의 87%가 장학금 수혜), 유네스코 3관왕에 빛나는 아름다운 천혜의 환경 속 정부 지원 첨단 스마트·그린 캠퍼스 선정(전국 대학 중 최고 수준의 유무선 통합 커뮤니케이션 구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4년연속 '최우수 사업단' 선정(전국 1위. 국고 49.6억 지원), 지방대학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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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국제무역비즈니스와 정보법과학, 언어청각학 분야에서 경쟁력이 있는 대학  
23
대한민국 최초, 최고의 대학  
24
2016 QS 세계대학평가 98위, 국내 종합사립대 1위  
25
휴먼케어&하이테크 특성화 전문대학  
26
산학협력우수대학의 리더  
27
서울과 수원에 2개의 캠퍼스. 수원캠퍼스에서 서울까지 40분. 한국최초 관광대학 설립. 신입생 최대 80% 장학금. 재학생 최대 100% 장학금 가능!  
28
One of the Most Prestigious Universiteis in Korea!The hub of Korean Cultural Wave!  
29
옹골찬 1등 충북대, 2년 연속 학생만족도 1위  
30
우수 외국인 유학생 관리학교로 선정, 영어 기반 수업들 (특히 경영학) 제공, 등록금 감면 혜택 (30%-영어 기반,50%-한국어 기반), 외국인 유학생들도 쉽게 근로 가능, 교내의 기타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 가능  
31
영화, 예술, 사회과학 분야 최고의 역사와 실력을 바탕으로 세계속 한류를 이끄는 대학  
32
충청권 1위의 대한민국 대표대학 - 정부 지원이 탄탄한 국립대학  
33
인하대학교 PhD MA BA L.C.
'글로벌 프론티어 인재 육성' 인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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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연구중심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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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세기에 걸쳐 구축된 풍부한 전통으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저렴한 등록금으로 뛰어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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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에서 시작하는 나비효과, 세상을 바꾸는 기적이 됩니다!  
37
★☆★교육부지정유학생유치및관리인증최우수대학,정부장학생수학대학/한방융합바이오,디자인,IT가 강한대학, 세명대학교★☆★  
38
대한민국 성장동력 - 국내 최초 공과대학을 포함한 우수 글로벌 종합대학  
39
세계로 뻗어가는 명품 주문식교육(학생들이 졸업 후 산업체로부터 교육 내용과 소요인력을 미리 주문받아 가르치는 교육방식식)-국내외 대기업 및 우수 중견기업 등 국내 549개 업체 7160명, 해외 10개국 141개 업체 1877명 인력주문  
40
산학실용교육 명문대학  
41
글로벌 여성 리더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대학 (디자인, 국제경영 특성화)  
42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국내 최초 2-3-4년제 탄력적 학사학위제도 운영 대학교  
43
세계가 직장이 되고 나의 꿈이 현실이 되는 대학교  
44
한국어부터 취업까지 유학의 꿈이 이뤄지는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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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전공 프로그램(경영학, 신문방송학)을 운영하며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제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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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 지도자의 산실, 세계 최대 여성종합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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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역사가 숨쉬는 대학! 영남지역 16개 대형 대학 중 2년 연속 취업률 1위, 취업 잘 되는 대학! 대구가톨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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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계대학랭킹센터 8위, 경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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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학교 PhD MA BA L.C.
신라에서 꿈을 펼쳐라.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창조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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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과 지성으로 세상을 움직일 인재를 만나다. 간호, 항공운항, 항공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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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을 기반으로한 화장품 공학 및 미용특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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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PhD MA BA L.C.
취업률 전국 거점 국립대 중 "1위", 2015년 기준 등록금 총액의 65% 이상을 장학금으로 지원(재학생의 87%가 장학금 수혜), 유네스코 3관왕에 빛나는 아름다운 천혜의 환경 속 정부 지원 첨단 스마트·그린 캠퍼스 선정(전국 대학 중 최고 수준의 유무선 통합 커뮤니케이션 구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4년연속 '최우수 사업단' 선정(전국 1위. 국고 49.6억 지원), 지방대학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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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국제무역비즈니스와 정보법과학, 언어청각학 분야에서 경쟁력이 있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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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QS 세계대학평가 98위, 국내 종합사립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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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우수대학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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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수원에 2개의 캠퍼스. 수원캠퍼스에서 서울까지 40분. 한국최초 관광대학 설립. 신입생 최대 80% 장학금. 재학생 최대 100% 장학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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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PhD MA BA 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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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에서 시작하는 나비효과, 세상을 바꾸는 기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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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가는 명품 주문식교육(학생들이 졸업 후 산업체로부터 교육 내용과 소요인력을 미리 주문받아 가르치는 교육방식식)-국내외 대기업 및 우수 중견기업 등 국내 549개 업체 7160명, 해외 10개국 141개 업체 1877명 인력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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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실용교육 명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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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여성 리더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대학 (디자인, 국제경영 특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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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초청장학생(대학원,학부,연구과정)
  • 우수 교환학생 지원
  • 우수 자비유학생 지원
  • 주요국가 학생 초청연수
  • 아시아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
  • 국비유학생선발파견
  • 한일이공계 유학생 선발파견
  • 아프리카·중남미대학생초청연수
정부초청장학생(대학원,학부,연구과정)
목적
외국인 학생에게 대한민국 고등교육기관에서 수학할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국제교육교류 촉진 및 국가 간 우호증진을 도모
모집과정
1)학부 과정
국내 대학에 개설된 4년제 학과
※ 수학 기간이 4년을 초과하는 학과(의학, 건축학 등)는 불허
2) 대학원 과정
국내 대학원에 개설된 석사 과정, 박사 과정
※ 단, 전문 대학원 진학은 연간 학비 1천만원 초과분을 대학에서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경우에만 허용함
3) 연구과정
국내 연구기관(대학 포함)에서 교환 교수 및 박사 후 과정을 통한 연구 진행
초청규모
학부과정 120명, 대학원과정 580명 (예산에 따라 변동)
모집절차
모집절차
구분 학부 대학원
모집공고 및 지원서 접수 매년 전년도 9월 매년 2월
1차 선발(재외공관, 대학) 매년 전년도 10월-11월 매년 3월
2차 선발(NIIED) 매년 전년도 11월 매년 4월
3차 선발(대학)
※ 공관전형 지원자만 해당
매년 전년도 12월 매년 5월
최종합격자 발표(NIIED) 매년 1월 매년 6월
장학생 입국 매년 2월 매년 8월말
장학금 지원 내역
장학금 지원 내역
항공료 정착지원금 생활비 의료보험료 어학과정 학비 한국어우수자 연구비 논문인쇄비 귀국준비금
지급액 실비 20만원
(1회)
월 80~90만원 월 2만원 80만원
(분기)
학기당 500만원 한도지원 10만원(월) 학기당 21-24
만원
50~80만원 10만원
(1회)
지원자격
1)학부 과정
선발연도 3.1일 기준 만 25세 미만인 자
선발연도 3.1일 기준 초, 중, 고등학교 전 교육과정을 이수(예정)한 자
2)대학원 과정
선발연도 9.1일 기준 만 40세 미만인 자
선발연도 9.1일 기준 학사학위 또는 석사학위를 취득한 자
3)공통
• 지원자 및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자
   ※ 한국 국적을 가진 이중 국적자는 외국인 자격을 인정하지 않음
• 한국에서 장기간 유학이 가능할 정도로 심신이 건강한
• 한국 내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자는 지원 불가
   ※단, 기존 정부초청 장학생으로서 TOPIK 4급 이상을 취득하고 자국의 한국대사관의 재 추천을 받은 자는 재 지원 가능(1회 한정)
• 최종학교 전학년 평균 성적(G.P.A.) 80% 이상인 자
지원방법
• 학부 및 대학원 :해당국 주재 한국공관 또는 한국 내 수학대학 중 한 곳으로 지원서 제출
• 연구 :한국 내 수학대학 중 한 곳으로 지원서 제출
참고사항
• 제출 서류 및 지원 관련 세부사항은 매년 발표되는 모집 공고를 확인(Scholarships - GKS Notice) • 문의처 : kgspniied@korea.kr
우수 교환학생 지원
목적
유학생 상호교류 확대 지원으로 국내 대학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교환학생의 한국교육 및 문화이해 기회 제공
지원기간
10개월(2학기) 혹은 4개월(1학기)
지원규모
외국인 학생 200(예산에 따라 변동)
지원금액
지원금액
생활비 준비금 왕복 항공료 의료보험료
지원내용 월 500,000원 200,000원(1회) 실비 월 20,000원
(대학에서 일괄 가입)
자격조건
◦ 선정된 대학과 협정을 체결하고 있는 대학의 외국 국적의 대학생으로서 현재 국내에서 수학하고 있지 않은 학생(학부 학생만 해당)
   ※1학기(4개월) 종료 장학생에 대한 장학기간 연장 신청은 불가
◦ 원 소속 외국대학의 재학 중 전체 학업 성적이 만점대비 80%이상인 학생
   ※원 소속 대학 재학 중 두 학기 이상 수료자여야 함
◦ 정규교환학생 과정 참여 학생(한국어 연수과정만 수강하는 경우는 추천 제외)
    - 과거 한국 정부에서 제공하는 장학금을 받은 적이 없는 학생
    - 한국국적을 포함한 이중 국적자는 지원할 수 없음
◦ 한 학생이 2개 국내 수학대학을 동시 지원 불가
◦ 국내 수학 기간 중 한국어 또는 한국 문화에 관한 강좌 1과목(2학점 이상)을 필수로 이수 가능한 학생
선발방법
◦ 국립국제교육원에서 GKS우수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대학 선정
◦ 선정대학에서 추천한 장학생 후보자 중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심사하여 선발
우수 자비유학생 지원
목적
국내 대학에서 수학중인 우수한 자비유학생을 지원하여 한국 유학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에 대한 성취동기 부여
지원기간
1년(12개월)
지원규모
외국인 학생 200명(예산에 따라 변동)
지원내역
생활비 600만원 이내(월 50만원)
지원절차
한국유학종합시스템(www.studyinkorea.go.kr) 회원가입 -> 온라인지원 -> 지원서 출력 -> 대학에 제출 -> 대학에서 1차심사 후 후보자 추천 ->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심사/선정
자격기준
지원자는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할 수 있어야 함
가.신청 학년도 기준 국내대학(전문대학 포함) 학부 정규과정 2학년 이상에 재학하고 있는 외국인 자비유학생
   ※ 학점취득 없이 등록만 한 자, 대학원 과정, 사이버대학 재학생 및 대학원생 제외
나. 전체 재학기간 동안 100점 만점에 평균 80점 이상 (단, 반올림하여 80점인 자는 제외)
다. 직전학기 학점이 100점 만점에 평균 80점 이상
라. 한국어능력시험(TOPIK) 4급 이상
   ※ 단, 한국정부, 대학 또는 타 기관에서 제공하는 유사 장학금 수혜자(생활비 지원을 받는 경우를 의미하며 그 액수가 월 50만원 초과인
      경우임)는 제외
주요국가 학생 초청연수
목적
해당 국가의 미래 지도자가 될 우수 학생을 초청하여 한국이해교육과 문화체험을 통해한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장차 한국 대학으로의 유학 동기 부여
초청대상
총 120명 (예산에 따라 변동)
- 주요 자원외교 및 전략적 협력 대상국 우수 대학생 60명
- 한국어반 개설학교 우수 교교생 60명
연수기간
11일간
연수내용
특강, 대학방문, 문화유적지, 산업시설 견학, 홈스테이 등
경비부담
- 왕복 항공료, 체재비, 연수비 등 전액 한국부담
   (단, 비자 발급비, 자국 내 교통비 등은 본인 부담)
아시아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
목적
ASEAN 국가의 우수 이공계대학생 초청을 통해 한국의 이공계 학문과 산업발전상 체험 및 향후 유학생 유치 자원 확보
지원기간
6주(7~8월)
지원규모 (예산에 따라 변동)
120 명
지원내역
항공료, 숙식비, 보험료, 연수운영경비
지원절차
선정된 연수운영기관에 직접 지원 * 연수운영기관은 매년 3월에 공지함
자격기준
지원자는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할 수 있어야 함
가. ASEAN 10 개국 시민권을 소지한 사람
나. ASEAN 10개국 소재 대학의 이공계 학부 2,3,4 학년에 재학중인 대학생
다. 영어 또는 한국어에 능통한 사람
라. 심신이 건강한 사람
마. 한국에서의 생활 및 한국문화에 적응할 수 있는 사람
선발기준
성적, 영어 또는 한국어 능력,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을 고려해서 선발
국비유학생선발파견
목적
국가 전략적 발전에 필요한 분야의 글로벌 인재육성과 학문의 균형적 발전
초청대상
- 선발과정 : 석 · 박사 학위과정, 기술기능인 연수과정
- 지원기간 : 장학금 2~3년 지급(미국,캐나다, 영국은 2년, 기타국가는 3년 지급)
※ 장학금에는 학비,생활비, 보험료 등 유학에 필요한 모든경비가 포함됨
※ 출국, 귀국항공료 별도 지급
선발 유형 및 과정
40명 (일반전형 23명, 특별전형 10명, 기술기능인 7명 / 예산에 따라 변동)
지원자격
국내 4년제 이상 졸업자 및 동등한 학력 소유자로 대학성적이 8할 이상인자 (기술기능인: 특성화고졸업자로 중소기업재직자)
단, 남자는 군대필, 나이제한은 없음
장학금 지원금액 (연간, 1인당)
- 기준국 미국: 일반전형 및 기술기능인 $35,000, 특별전형 $50,000
- 기타 국가 : 국가별 사정에 따라 장학금이 상이함
지원절차
국비유학시험 지원자격 및 선발절차를 확인한 후 서류를 완비하여 전형일정에 맞추어 개인별 및 대학 창구를 통하여 지원
선발절차
1차 서류전형 및 2차 심층면접
선발절차
구분 평가항목 합격자 선정 기준
1차
서류전형
- 외국어 시험성적
- 국사 시험성적
- 학업성적
- 지원전공관련 대외활동실적
- 국외수학계획서(자기소개서 포함)
- 각 평가항목의 4할 이상을 득점한 자 중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분야별 선발예정인원별로 2~3배수 선발
2차
심층면접
- 선발분야에 관한 기초 및 전문지식
- 국가관 및 사명감 등 정신자세
- 책임감, 창의력, 의지력, 발전가능성
- 각 평가항목의 6할 이상을 득점한 자 중
고득점자순으로 합격자 선정
최종 합격자: 사전교육 실시 후 파견 및 관리
결과 보고: 유학 종료 (국비유학 동문회 활동)
한일이공계 유학생 선발파견
연혁
1998년 10월에 한일 양국 정상이 합의한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공동선언의 후속조치 사업으로 시작되었으며, 제1기 10년에 이어 2008년 12월의 양국 정상 합의에 의하여 제2기 10년간의 연장 추진이 결정됨
목적
미래의 첨단 과학 기술을 선도할 우수 이공계 인재 양성 및 한일 양국간의 선린 우호 증진
선발규모 및 과정
일본 국립대학 이공계학과 학부과정(의학 및 약학은 해당없음)
매년 100명 (예산에 따라 변동)
지원기간
5년(예비교육 1년, 학부과정 4년)
지원내용
- 고교 졸업 및 동등 이상의 학력 소지자(조기졸업 및 검정고시 포함)로서
   선발 연도 3월 1일 기준 만 19세 이하 대한민국 국적인 자
- 유학의지가 확고하고, 국내 소속(출신) 학교장 및 관할 시 · 도교육감의 추천을 받은 자
   단, 검정고시합격자 중 합격 (합격증 발급날짜기준) 선발시험 공고일까지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자는 응시 제한
장학금 지원내역
- 예비교육과정 교육비(국내6개월,일본수학대학 6개월), 입학금, 수업료, 생활비, 항공료 등
※ 현지 생활비 등은 물가변동을 반영하여 조정될 수 있음
지원절차
응시원서 제출 → 학교장 추천 → 시도별 추천 전형 → 시도별 필기시험 응시대상자 추천
지원절차
선발 계획 공고(4월) → 시도교육감 추천(6월) → 필기시험(7월말 혹은 8월초경) 120명 선발→ 면접(8월중) → 일본대학지원 설명회(9월)→ 최종발표(12월) 100명 선발※ 매년 3월 한일간실무협의가 끝나고 나서 선발계획을 공고함
본 사업 특색 사항
- 한일 양국 정부의 공동 사업으로써 소요 예산 균등 부담
- 국내 고등학교 출신자를 대상으로 하는 국비유학 프로그램
- 일본 국립대학 이공계학과 수학에 필요한 학비 및 제경비 전액 지원
※ 지원 자격 및 지원 내역, 일정 등은 한일 양국 협의에 의하여 조정될 수 있음
아프리카·중남미대학생초청연수
목적
아프리카 중남미 대학생 초청을 통해 한국의 이공계·인문·사회 등 다양한 학문 분야 발전상 체험 및 향후 유학생 유치 자원 확보
초청대상
총 80명(아프리카 40명, 중남미 40명, 예산에 따라 변동)
연수기간
7월~8월 5주
연수내용
전공 강의 및 실험·실습
연구소, 산업체 등 관계기간 체험
한국문화·역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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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我的韩国朋友们

自从2007年9月来到韩国,到现在已经有1年半的时间了。在这期间交了不少的朋友,其中也包括一些韩国人。在这里向大家介绍一下我的韩国朋友们,顺便跟中国的朋友们做一下比较。 首先从我们实验室的成员们开始说吧。怎么说他们也是我来这里之后相处时间最长的一帮人。我们实验室除了我都是男生,跟国内的工科大实验室差不多,但是20来个人当中就我一个人,这个好像是太少了吧。还好人都不错,教授人也不错, 不歧视女生,上次说再收一个女生,但是那个女生竟然没有被学校录取,我就白兴奋了一场。 韩国人的生活很忙碌,这种忙碌也反映到了学校的实验室,我能感觉到我们实验室的大部分学生比国内的学生更认真,更积极,更要求完美。有个师兄老是对我做的事情不满意,我当时就很恨他,但是后来想想那也算是我到现在这一步的一部分动力吧。虽然我对现在不怎么满意,但是觉得已经熬过了艰难的适应期。 实验室有个师兄特别聪明,人缘还特别好,当然脾气也特别好,简直是我的偶像,就是话有点多。他很喜欢教别人,我从他那里学了不少东西,他让我做的事情我很乐意地做,不感到一点的反感,我觉得在人生中就应该遇到这样的前辈,但是很可惜,他快要毕业了,我真希望实验室能有再多几个像他那样的好前辈。 有那么几个师兄,三十岁了还经常打打闹闹,像个小学生似的,有时候觉得他们很不像话,但是有时跟他们说话能感觉到其实他们想法还挺多的。他们当中有一个正准备美国留学,有一个已经去了美国。 我们实验室还有那么几个人在国内是很少能见到的。有个小子,家里是开面包公司的,钱应该也不少,但是特别省钱,别人都去食堂吃饭的时候,他就吃从家里带过来的饭。他是个硕士,我们实验室硕士的工资是一个月60万,有一次他跟我说他每个月都存100万,为以后的生活攒钱。当时我就很惊奇,原来他还做家教,学费也都是自己出。他为了热饭,把家里不用的微波炉都拿到实验室了,有时候还拿来一堆面包,以便宜的价钱卖给我们。他还有比他大四岁的女朋友,反正他的很多事情对我来说都难以理解。 还有一个师兄有点难以理解。称他师兄是因为他比我大,其实他入实验室比我晚,因为在原则上,韩国的男的都要去当兵,这种现象是很自然的。这个师兄很喜欢电脑,课题什么的都不怎么积极,但是只要是关于电脑的事情他就挺身而出,很积极。而且他很喜欢网络购物,我看几乎天天有他的东西到,大部分都是电脑部件,要么就是方便面之类的食物,要么就是漫画书。经常有人去他那里要吃的,当然不都是免费的了,方便面可是要钱的。他对吃的很了解,哪里有什么好吃的,问他都知道。上次去釜山学会的时候就是他带我们去吃猪肉汤饭的,还挺好吃呢。还说下回去济州岛的时候要带大家去吃米肠,别人只知道济州岛的桔子出名,没有听说过关于米肠的事情啊。 这就是我们实验室的一部分人,我在国内的时候,大家经常说韩国的男的很有风度,但是好像跟我想象的不太一样,在照顾女生方面,我看他们很多都不如中国的男生。我们实验室的大部分男生都喜欢吃零食,一部分还喜欢唠叨,这些可是让我有点难以接受的。当然从整体来说,大部分韩国男生是挺亲切的。是不是说实验室的人说的太多了,一句话我觉得他们都还行,我运气比较好,找到了比较好的实验室。 下面来说一下我的韩国女性朋友们。因为实验室就我一个女生,我经常出去见朋友,跟他们一起吃个饭,一起学习什么的。我认识的几个韩国女生都是在某个学英俱乐部认识的,而且他们都是基督教信徒。他们对待人很热情,很亲切,我第一面就喜欢上他们了。他们给我推荐了附近的一些特色美味,我们偶尔会找个时间一起出去吃,觉得跟他们在一起心里特别舒服。在国外生活就需要当地的朋友,要是有什么不明白的事情我都会问他们的,比如去哪里买衣服好啊,皮鞋一般在哪里买啊,什么品牌的化妆品比较实惠阿,头发哪里剪得好啊之类的,他们都会比我清楚很多。 其中有个女孩在中国生活了十多年,她的父母现在仍住在中国青岛,她是来这里念大学的,她的中文说得很好,还说上高中的时候,在写作比赛中拿过奖呢。我们好多东西能说到一块儿,她说她喜欢吃猪蹄,还有麻辣烫,给我说得那个馋呀,我也好久没有吃了,好想念这些中国的食物阿。韩国用的外来语挺多的,他们很多东西都直接用英语,而且有些是他们自己造出来的英语,估计美国人听了也不知道是什么意思。这些东西我都会问她的,因为她最清楚应该用什么汉语单词来解释那些词。 韩国也有一些捉摸不透的,不好接近的那种女生,我刚来韩国的时候,实验室里有个女生,所有的人都不喜欢她,说她很高傲,我跟她相处的时间并不长,但是能感觉到这个人不太好接近。我以前的舍友也是这样的,一开始觉得她挺难相处,总是觉得她在警戒我,有时候对我说的话还挑毛病什么的,但是后来还是好了很多。 我认识的韩国女生也不多,我觉得能用一句话来总结他们,凡是基督教徒都很亲切,好相处,至于不是基督教徒的,就需要再观察了。 这些就是我在韩国认识的,以及走的比较近的一些人,总之,我对我周围的韩国人还是比较满意的,教授也不错,实验室的人也还好,还有几个好的朋友,再加上我还有很多中国的好朋友呢,这里中国的留学生很多,只要你愿意都能找到好朋友。希望我写下的这点东西,能对大家有点帮助。
Japan
私は在日韓国人三世として日 本に生まれました。33年間ほぼ日本人と同様の教育と生活習慣の中で、 通名:谷川玲子として生きてきました。ハラボジ、ハルモ二や両親のおか げで幸いにも、在日韓国人一世や二世達の多くが経験した貧しさや差別を 味わうことはなく、本当に何不自由なく暮らして来られました。でも、そ れとは別に、私の身体の真ん中の所に、何か不自然なものと何か物足りな いものを感じていました。それは多分中学生の頃から少しずつ、そして大 学時代以降には、それらを解決する方法を探して行動に移すことができる ようになりました。
大学時代の親し い友人には自分の本名を明かしたし、大学卒業後には、自分探しの旅とし て中国に一年間滞在しました。その頃にはほぼ、とらわれていた自分の心 が解放されたような、どこにも属さない“フリーな自分“を感じることが できるようになっていました。そしてそれから約十年、心の通う上司に同 僚達と、本当に楽しみながら働くことができました。しかし、心の真ん中 で感じる、少しの、でも重要な空虚は消えませんでした。それはやはり、 私のルーツである韓半島、ハラボジハルモニが産まれ青年期までを過ごし た大地に対してのおもいでした。韓半島を見たい、そこに我が身を置いて ありのままに感じることを吸収したいという具体的な欲求でした。
そしてついに、来韓しました。韓国語能力初級1レベルの為、語学院に 通いながらアルバイトをする学生の身分としてですが、言葉はもちろんす れ違う人の姿や食生活、韓国人の特徴的な性質や気性、表現方法、そして 大地を構成する山や川、植物や天候等、特にハラボジやハルモニが過ごし た時代とほぼ変わらないだろう要素に特に興味を感じながら、私自身の心 の目で見るよう心がけながら今日までの約八ヶ月を過ごしました。多くを 感じた中で一番重要なことは、ここは私にとって外国ではなかったという ことです。
ほぼ日本人と同 様の生活様式で育ったので、特に始めの三ヶ月位は知らないことだらけで した。目に映るもの全てが“あたりまえ”ではなかったので、全てに興味 を引かれたし面白くてワクワクしました。その中で新しく知ることに対し て、自然体のまま積極的に吸収しようとする姿勢を感じ、我が身はここに つながっていたんだと、我ながら感心しました。
韓半島と日本列 島、日本にとっては一番近い外国であるため、世界の目線から見て、とて も似通った国であると、私も漠然と思っていました、しかしその目線から 見ると、意に反して、異なる事が多いことに驚きました。
岩肌の見える割 合なだらかな山が多い韓国、ほぼ山林で埋めつくされている山脈の多い日 本。
乾燥がちな韓 国、湿潤がちな日本。
目上の人に対し ての礼儀を重んじながらも、自己表現・感情表現が割合はっきりした韓 国、淡白な人間関係の割に作法を重んじ、表現は控えめに全体の調和を重 視する日本。
それぞれの大地 が織り成す要素と、そこで生まれた民族性はものすごく大きく関わってい る様に感じました。
ま た、元々興味を抱いていた事以外にも、感じざるを得なかったこととして は、今現在の韓国の姿と、その韓国における在日韓国人の姿でした。韓国 の近代史を知るにつれて、日本の高度経済成長期時代以上の急速な経済発 展を遂げ、今尚進行形である韓国では生活の豊かさが増す反面六十年前の 出来事がすでにひと昔前の話となり、特に二十代の若者の意識の中には、 祖国統一という夢がかなり薄れているようだと感じました。
日本 からただ韓半島を眺め、在日一世二世の苦労や彼らの思いだけを見聞きし てきた私は、韓半島に住む人々なら誰しも祖国統一の夢を抱き続けている ものと思っていました。
しか し、来韓八ヶ月で感じたこのことは、私の語学力不足と、人の心の奥を知 る難しさとで、まだ確信的ではないと思います。この先も出会っていく 様々な人達と話す機会を持ち、知っ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ま た、私の日本での環境では、同じ在日韓国人との出会いが多くありません でした。私のように通名を使っている場合は全く気付かないし、民族学校 の生徒との交流などもほぼなかったからです。そして学生の身分としてソ ウルに来た私は、その中で特に自分と同じ在日韓国人への関心があり眺め てきました。主に十代後半から二十代前半の学生との出会いがほとんどの ためというのもあると思いますが、イメージしていたものとのギャップを 多く感じました。三世四世の若い世代は、私の境遇以上に豊かで守られた 環境に育った子供達が多く、在日韓国人として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を確 立するためにというよりは、何かもっと違う場所にいる様に感じました。 特にその年齢でここにいるということは、多く親の影響を受けていると言 えるでしょう。祖国に対しての思い、教育方針、そしてやはり金銭面での 余裕が大きいと思います。そういった中でいる若者たちと自分は、同じ在 日韓国人であっても、何も同じではないと思いました。
私は 先にも述べたように、過去を知り一世二世の生きた時代を想像して、自分 を探してきましたが、若い三世四世たちは、日本でも韓国でも、この豊か さが“あたりまえ“になった時代に、新しい発想の自分を創っていくよう です。それらがどの方向に向かっていくのかは、今の私には想像できませ ん。それは在日韓国人に関わらず、日本の若者にも韓国の若者に対しても 言えることでしょう。
私は この八ヶ月でこのようなことを感じ考えました。そして、ここでもっとチ ャレンジしたいと思うようになりました。ある程度の学業を終えた後には 仕事をし生活しながら、もっと深く知って行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なぜ そこまでしたいのかと聞かれたらそれは、ここでの全てが、空気も水も自 分に関わりのある国だからです。
Vietnam

Story in Korea

Vu Quang Hieu
Hello! My name is Hieu and I am Vietnamese. I have just come to Korea in order to learn master degree at Medical school Chonnam National University. As a newcomer, studying and living at Hwasun hospital. I think I have better chances to view life in Korea which makes me from surprised to surprise.
About the weather, as the first time when I stepped out the airport gate in the middle of February, the scenes around me seemed to be dead. I had just seen trees without leaves, mountains to mountains and at that time, I am getting bored. However, two or three weeks later, the snow fell in Hwasun, scenes were cover with white color of snow. Wow, it was so great! It was the first time that I can touch the snow! It is so cool! And just one month later, everything around me have begun to wake up. Bubs were shooting and flowers have bloomed. The scenes are totally difference from everything I have seen! Sakura, rose, daisy…..from time to time they have bloomed in front of my view. It is totally awesome!
As I have told you, I am living in Hwasun, suburban of Gwangju city, where I can see fields of rice, potato, grapes, garlic, corn, bean, chili… Every day when I walk through them to my lab, I have feel like I am living in my country! I have seen hard famer plow on their fields, seed many kind of plants. From here, I can smell fresh rice in the morning and I can hear sound from frogs and insects in the evening. A sound and a smell of countryside are familiar to me and I usually call that “countryside flavor”.
People around me are so kind to me even though they know me is a foreigner. My lab mates are so kind; they have helped me to get familiar to living here. Or when I go to market, servants try to help me to find out what I want to buy, and they also explain clearly things I will buy. When I seem to be getting lost on bus, some nice people help me to find out the bus stop that I want to get off! On the whole, people around me are so nice. They are ready to help me I need.
Totally, I feel so great to be here, Korea, and I would like to say “thanks” to my Prof because he gave me a chance to study and live here. And to anybody who has read my writing that may non-sense to you but you should try to live at once. Living here, somehow, may be hard for you however I think you‘ll find interested thing here. Just try and enjoy it.
America

Kyopo in Korea

Megan Wisbar

As a Korean adoptee, raised by Caucasian-American parents, I have had the opportunity to experience many unique and life-altering events. Growing up, the land known as South Korea was far away from me, both physically and emotionally. I had no ties as a child with South Korea, however, I often secretly wondered about the country, its people, and more importantly, my birth family. Thus,since I could not go to South Korea, I have always been interested in learning about other people’s cultures in America. I have incorporated my international passions into my education, employment, and future goals. As a NIIED scholar, I have found a way to expound all of my dreams, past, present, and future, into an opportunity that will allow me to continue achieving my dreams.
First, while in America, I was fortunate to receive a quality education which prepared and encouraged me to think globally. As a result, I have been attracted to the vast amount of cultures in America and would befriend and teach many non-native English speakers. Initially, I would be drawn to their cultural differences and want to help them while in America. Eventually, we would form a symbiotic relationship: they needed my help in English and I wanted to learn and experience their culture. Then, in high school, I became an ESL tutor through a nonprofit literacy group which taught English to immigrants. Next, in community college, I was able to volunteer in an ESL classroom, thereby, increasing my love and drive for teaching English to foreigners. Last, at myuniversity, I majored in 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 (TESOL), taught ESL, and befriended many international students. Currently, I am enrolled at Korea University to learn Korean and obtain my MA degree in English Linguistics.
Second, I lived and worked in South Korea for all of last year as a hogwon teacher. This opportunity allowed me to obtain valuable teaching experience, meet other adoptees, and, more importantly, meet my birth family. First, I taught at an English hogwon for one (1) year and I enjoyed spending time with the children because, through them, I was able to learn, from a child’s perspective, more about South Korea. Second, last winter, I volunteered at an event for Korean adoptees from all over the world. It was eye-opening to see how many South Korean adoptees there are who have come back to the land of their birth. Each adoptee had a different story, outlook on their adoption, and experiences while in South Korea. Third, I was fortunate enough to meet my entire Korean family, which includes my mother, father, four (4) older sisters, one (1) younger brother, two (2) brothers-in-law, and a niece. It was truly an amazing experience and I hope to continue fostering our relationship.
Third, thanks to the NIIED scholarship program,I am currently enrolled at Korea University to learn Korean and obtain my Master’s degree. The NIIED scholarship program has provided me three (3) years of tuition-free education at Korea University. The first year will be taking intensive Korean language courses. The last two (2) years will be devoted to obtaining my Master’s degree in English Linguistics. During my ten (10) weeks at Korea University, I have been taking intensive Korean language classes in which I have made tremendous progress. I learn Korean for four (4) to six (6) hours each day, then return home to study independently for another three (3) hours. Furthermore, I have had the wonderful opportunity to befriend people from every continent which allows me to rekindle my love for different cultures. Therefore, NIIED has allowed me to follow my dreams of becoming immersed in my birth culture, making friends from all over the world, and continuing my education so that I can teach English to foreigners.
Last, I intend on using the NIIED scholarship as a springboard to become a university professor or researcher in the TESOL field. I would like to use my education and time spent as a NIIED scholar to positively influence the world, more specifically, non-native English speakers learning English as a second or foreign language. Ideally, I would like to live and work in South Korea withnon-native speakers and be able to teach them, not only English, but about my life as a Korean adoptee growing up in America. In addition, eventually, I would like to pass on my heritage to my children and encourage them to develop a relationship with South Korea.
In conclusion, although I grew up living in a country which was not my own, I took the education that was afforded to me and shared it with others by teaching English to foreigners. Now, I am the foreigner, living in the country in which I was born but not raised. My mission while in South Korea is to learn as much as I can from my birth country and take it with me in order to pass it along to others through my future students, children, and grandchildren. My life has been unique and I have had many experiences which shaped who I am today. I have had many exchanges with international citizens and would like tocontinue to have more. Overall, my year in South Korea has been amazing: teaching English to elementary school students, meeting other Korean adoptees, and meeting my birth family. I hope my next three (3) years as a NIIED scholar will be even better. My time here has taught me that I am proud to be a NIIED scholar and a Korean.
Cambodia

Life Experience in Korea

Uy Lymei

Taking Korean Air Line flight about 5 hours directed from Cambodia to Republic of Korea, I first arrived conveniently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located 70 Km away from Seoul the capital of Korea in late August 2010. Landing safety, I was very shocked with the airport’s structures and decorations to which related my field of Civil Engineering closely. Taking on by bus moved forward to my destination about 4 hours in duration, I could see many modern and standard infrastructures along the way including transportations, high rise buildings, building condominiums, high ways, bridges, tunnels, super centers, houses and so on. I immediately recognized that Korea is the right place to further my study in field of construction. Then I arrived at Konyang University by which Korean’s administration division located in Nonsan, a city of Chungcheongnam-do Province. I was served enthusiastically by university staffs for dormitory stay and class of Korean language. Two days later as on 1st of September I started Korean language class with mix of foreign students mostly Chinese and Japanese. It is the fact that I am old in age but young in living life in Korea which gives me many experiences such as weather of four seasons, hot and spicy foods, shopping packaging, sharing room with Korean students in dormitory and studying Korean language. I have found my Lifein Korea is really interesting and challenging.
First of all, I would like to share my experience of getting new season. Because it was autumn the weather is same as one in Cambodia so that I easily adapt it. However nowadays winter is coming soon compels temperature sometimes fluctuates. To me, people used to live in a country consists of two seasons of spring and summer which the temperature is between 25 to 37 degrees Celsius, it is extremely cold some days. Certainly it surprises me when the temperature reaches to 0 degrees Celsius. To protect myself from this low temperature I was advised to have some necessary things such as winter clothes body lotion and have exercise schedule. Winter in Korea must be one of my new challenge and favorite season that I have never met.
I would like to keep my report goes on by describing Korean foods or, my personal calling, spicy foods. Living here I am not only face with weather but also foods. I cannot forget my first lunch which surprised me because I just ordered one but I got lots of side dishes. I try eating 김치,a well known in Korea but everywhere serves Korean cuisine, because I wanted to taste to find out why every meal time Korean people eat 김치. I cannot answer immediately I just found that it was a little bit pungent. My first unexpected Korean food was 된장찌개 the most pungent food that I ever eat. I wondered why Korean people eat such hot food like this, as Iknow eating many of hot foods affect stomach but I see Koreanpeople are healthy, beauty and handsome. Moreover, because it was autumn and I ate hot food I felt very abnormal both inside and outside of my body. Without knowing Korean language Iused to order foods that I could not eat at that time. It was when I did not know the name and kind of food and just try ordering. However the time passes day by day and Imust eat those of foods I can adapt Korean food very well because I know the name and taste of each food and not all Korean foods contain many spicy.I have found my favorite foods such as 비빔밥, 돈가스, 된장찌개 and 참치찌개.
Other thing to be shared is my funny of paying for plastic bag. Before I came to Korea I used to think that there must be have many differences such as weather, food, living style, culture and so on. But there is one thing that Ihave never thought ispackaging. I cannot forget a funny story of my first buying snacks. After seller checked bill I got only those snacks. I wanted a plastic bag but I could not speak this in Korean so I went nearby and pointed it. She understood my gesture and took one for me. I handed the bag and she said 20 won. I was shock with funny after giving her 20 won. I wonder why they sell such this small goods which is generally free when we buy goods that need it to carry in my country. After that day I used plastic bag very efficient that habit maybe the reason why plastic bag is not free.
I would like to further my description with my life of living in dormitory with Korean students. My dormitory life experience is one of much enjoyment and frustration.t is my first time of moving away from my parent’s home. Because of different culture, previous unknown, different habit especially that I could not speak Korean to my roommate made my living really not easy at the beginning. At our first meeting I could not tell him and he could understand what I wanted to say. We used computer anddictionary to translate word by word to reach the meaning and sometime we miss understood. But nowadays my roommate and I have recognized each other and we live happily. In addition life in dormitory is sometimes made me homesick. It is experience that joining outside or school activities and realizing environment has brought me a ways of feeling homesick. Moreover I have found my living in dormitory inconvenience when I am not allowed to cook and have my clothes ironed. If cooking is available I will I surely make Cambodia food and eat with my family through video chatting. But that is just thinking when cooking is not allowed is the dormitory rule.
Starting Korean language class is one of my unforgettable experiences. I study Korean language at Konyang University which is one of leading universities in Korea. I am here with helpful of university staffs, helper, teachers and friends. Most of problems have been solved by university staffs who work day and night, weekday and weekend. On the other hand, I met a Korean student coincidently and letter by arrangement of university he become my helper. It is my luck to know 이모찬 who warms me although I am far away from home. I cannot express my feeling about him by just writing. I just know this guy help me a lot. One day he told me "Lymei when you unhappy pleasecall to me because I understand your feeling as I use to be far away from home the same as you are now." It is not just the words but actions. This guy teaches me Korean language and tells me Korean culture and guides me through everything in Korean. I think that it is very helpful for foreign students to have helper. Similarly Ihave learned politeness and respectful culture of Korean expressed whenever and wherever in their living. Couple with my class, I learn Korean language uneasily because Cambodia language and Korean language are far similar however I am taught by pedagogy native Korean teacher who are very kind and helpful. My Korean is starting from nothing to a little and I hope it becomes better and better. I am in classroom with foreign students. Actually because of different languages we are difficult to communicate but it is good that we can practice ourlittle known Korean. We, also, share our cultures and customs and we found activities in class very friendly and actively. It is the university’s principle creation ofstudy tour activities to cultural sites which allow us to study about Korean culture and compare to ours. I get more interest on Korean culture while I found it has some part similarly to my cultures of my friends and mine. From my point of view the more we share about culture and more we get close. Therefore please teach and share me Koreanculture and other cultures and share you back mine and we will found something very fantastic.
All things mentioned above are my two months experience which can be shorted as protection from weather, recognition of hot and spicy food, paying of small plastic bag, life in dormitory and environment of Korean class. Without Korean language foreign students are very difficult to communicate; therefore we must enjoy study Korean both in and out class. Day by day my living is changing from good to better.
Russia
Для начала, расскажу немного о себе. То есть о том периоде моей жизни,который так или иначе связан с Кореей. Я русскоязычный к ореец. Родился я в Ташкенте в 1988 году. В Корею я п ереехал в 2002 году. Сначала я закончил старшую школу Кёнги в Сеуле . По нашему это 9,10,11 классы. Потом в 2005 году я поступил в Сеульский технологический институт, на факультет менеджемент. Сейчас я учусь на 4- том курсе. В первые мои дни в Корее, я чувствовал себя очень неловко. Новая культура, новые люди, новый стиль жизни, новые места, словом все вокруг для меня было новое. К тому же абсолютное незнание корейского языка з атрудняло мою адаптацию в Корее. Я не только не мог общаться с корейцами, но даже элементарно не мог спросить что- нибудь, когда я чего-то не знал. Начав изучение корейского языка, я постепенно стал понимать корейскую культуру. Первое, что я усвоил это то, что в Корее большое з начение придают возрасту человека. Младшие обращаются на уважительной форме речи к старшим. Старшие, наоборот обращаються на фамильярной форме к младшим. Но, когда корейцы видят чело века в первый раз, они всегда использу ют уважительную форму. А потом уже ,узнав про возраст либо меняют форму речи либо оставляют её такой же. Потом меня поразил удивительный п атриотизм корейцев. В год моего приезд а в Корее и Японии проходил Чемпионат Мира по Футболу 2002. До этого чемпионата Корея почт и ни разу не добивалась каких-то серьезных результатов. Несмотря на это, корейцы тысячами выходили на улицы, одев красные футболки-цвет формы сборной Кореи по футболу-чтобы поддержать свою команду. Я сам видел как корейцы воодушевленно болели, во время каждого матча сборной Кореи. Они кричали, радовались, распевали песни чтобы поддерж ать свою команду. Раньше я никогда не видел такой верности и любви к своей стране. Во многом благодаря болельшикам, Корея впервые в истории заняла 4- ое место на этом чемпионате. Также хочу отметить высшую степен ь восспитанности и цивильности корейцев. Здесь вы никогда не услышите ругательства с сво й адрес от каких нибудь хулиганов или пьяниц, здесь нет даже намека на нацизм, здесь у вас никогда не вытащат кошелёк из сумочк и, здесь можно со спокойной душой гулять по ночам, ничего не боясь, здесь есть все условия для приличной жизни. Корейцы очень вежливые, если кто-нибудь случайно на ступит вам на ногу или толкнет,он будет тысячу раз извиняться. К сожалению у нас в России этот человек скорее всего просто пройдет мимо, ничего не сказав. Сейчас Корея входит в десятку сам ых развитых стран мира.По моему мнени ю такого результата Корея добилась во многом благодаря люд ям.Благодаря их любви к родине,их самопожертвованию,их старательности,их гордос ти за свою родину,их желанию сделать свою родину самой лучшей,самой процве тающей,самой высокоразвитой страной в о всем мире. В заключение я хочу сказать всем русскоязычным корейцам: Корея - наша историческая родина и она достойна т ого, чтобы хотя бы раз её посетить .
Argentina

Campus Life in Korea

Suh Jong Hee Elena

Hong Ik University is the one of the most recognize art and design university in Korea and I didn’t know about that till I came here. Also this University area is famous of it street art exhibition, young artist artwork and its nightlife. It’s a very artistic place.
I was born in Tucuman, Argentina and I never thought that I’ll be studying Industrial Design in Korea. This is my 4 year living here in Seoul and my 3rd year in college.
I came to Korea the first time in 2005 and it took me time to adapt to this new culture, people and country. It was difficult the first time because I was by myself and I didn’t know much Korean but during this year I met new people in the Korean language institute and I felt more secure. It was a new experience in meeting people from other countries and still contact with some of my friends that also stayed in Korea study. Also by 2005 while I was preparing to apply for Hong Ik University I went to a drawing academy. I was shocked when I saw Korean students drawing skills. I though I’ll never able to get into that famous art school. Fortunately I got in and had the chance to study design abroad. Since I was young I always love and interest about arts and I couldn’t miss this opportunity.
In my first year of university (2006) I never expect such a high level of education and competition, I was surprised. I had some problem to get in to the rhythm of Korean students and follow the class. I think because I didn’t know much Korean it was a difficult start and sometimes I regret coming to Korea to study. It was difficult to adapt into this society for a person that was born in a province with few Koreans but I didn’t give up and continue doing my best.
After the hard freshman period of the university on my 2nd year it started to change and be interest more about this university life (Festival, seminar, Dongari).Although I had a lot of work to do during every semester I try to participate during the Hong Ik university festivals and events. This year I luckily get into a group (K.I.M.C.H.I), I didn’t know about the existence of an international member group till I found a poster at the campus. Since then I always looked to apply and get to this group. I love the people of KIMCHI, they are very friendly and really interest about other countries and culture. I’m glad I got into the group and get to know new Hong Ik students.
It’s a very compact university life with a lot of work but also fun. I think Korea is the only country that has university life is so moved. It’s a new and a unique experience because there such a lot of new things that may be in Argentina university life don’t have it.
On my sophomore year I got more interest in my major and the things I learned in this university. I get to know better my classmates, university facilities, workshops, seminars, etc. But sometimes I wish our university gave to foreigner students more opportunities to get scholarships, Korean class, or cultural event. Luckily this year we went to Jeonju. It was the first time our university prepared this cultural trip. The first thing I did was calling my friends and join to the trip. Although I went to Jeonju years ago it was different, this time I went with university people and it was the first trip with foreigner students of our university. I really enjoy it, met new people and had fun. It was a really nice cultural trip.
I think this study trip to Korea is a unique one and every moment for me is valuable. My mom and dad always supported me throughout but specially my dad because he also graduate from the same university and connect me better to this life. I appreciate the effort of my parents, classmates and friends to support me every time I need them both Korean and Argentine friends.
Now that I have 1 year left I want I’m getting closer to graduate in Hong Ik University. I hope everything learn here will help me to be a good designer and a better person. I think fear to know and open my own mind to another culture and people is a thing of the past. I’m really glad and lucky to be here in Korea and learn new things. It’s a great opportunity and experience that I have till now.